시험지만 올리면 AI가 문제 유형을 자동 분석합니다 — PDF·한글·워드 모두

· 오엠알랩 · 2026년 10월 2일 개정(올리는 위치·파일 형식·무료 안내 정정)

시험을 치르고 채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학생이 왜 틀렸는지, 어떤 영역이 약한지 파악하려면 선생님이 문제 하나하나 분류해야 합니다.

"3번은 삼각함수, 7번은 수열, 15번은 정적분..." 이걸 매 시험마다 수작업으로 하고 계신가요?

시험지 파일만 올리면 AI가 대신 해 줍니다.

시험지 분석이란?

AI 시험지 분석 결과 표 — 문항마다 영역·난이도·역량·세부 태그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드롭다운으로 바로 고칠 수 있다

OMR 스캔(omrlab.net) 채점하기 화면 맨 위 「① 시험 자료 업로드 & AI 분석」에 시험지를 올리고 「AI 분석 시작」을 누르면, AI가 각 문제를 읽고 영역·역량·난이도·세부 태그와 배점·정답을 채워 줍니다. PDF는 물론 한글(.hwp/.hwpx)·워드(.docx) 파일도 올릴 수 있고, PDF로 바꾸기 전의 한글·워드 원본이 가장 정확합니다(문서 안의 글자를 그대로 읽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학 시험지를 올리면 이런 식으로 채워집니다(영역 > 세부 태그, 배점):

선생님이 직접 분류할 필요가 없습니다. AI가 문제를 읽고 채운 결과는 초안이라, 화면에서 훑어보고 어긋난 칸만 고치시면 됩니다.

시험지 분석은 무료입니다 — 올린 자료의 페이지 수와 관계없이, 다시 분석해도 요금이 나가지 않습니다.

이게 왜 중요한가요?

채점 결과 화면 — 채점 인원 12명·평균 79.1점·최고 88점·확인 필요 5명 요약 카드와 10점 단위 성적 분포 그래프

문제 유형 태그가 있으면 채점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몇 번을 틀렸는지는 알지만, 왜 틀렸는지 모릅니다.

태그가 있는 경우

"김민준: 28/30 (93점), 15번(정적분의 활용) 틀림, 22번(조건부확률) 틀림"

→ 정적분과 조건부확률이 약하다는 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시험이 쌓이면 더 강력해집니다. "최근 5회 시험에서 정적분 관련 문제를 4번 틀렸다" 같은 패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학부모가 받는 분석 리포트

시험을 마감한 뒤 알림톡 발송이나 리포트 출력을 고르면(또는 「학생 맞춤 분석 생성」을 누르면) 학생별 리포트가 만들어집니다. 성적표는 학생 1명·시험 1회에 200원이고 카카오톡 전송(학생·학부모 각 1회)이 포함되며, 앱 알림으로 받은 학생·학부모 1명마다 50원을 크레딧으로 돌려드립니다. 학부모가 보는 상세 페이지에는 이런 정보가 들어갑니다:

학생 맞춤 코칭 — "삼각함수 기본 개념은 잘 이해하고 있으나, 정적분 활용 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실수하고 있습니다. 적분 구간 설정 연습을 권장합니다." 같은 구체적 코멘트(선생님이 문장을 직접 고칠 수도 있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우리 아이가 뭘 못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학원에 대한 신뢰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사용 방법

수능, 모의고사, 학원 자체 시험 모두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한 파일 안에서 과목마다 번호가 1번부터 다시 시작하는 합본 문제지는 분석이 어긋나기 쉬우니, 그때는 문항 설정을 직접 입력하시면 됩니다. 분석을 쓰지 않아도 채점은 똑같이 됩니다.

화면으로 따라 하는 안내: 시험 만들고 OMR 답안지 받기

수능 시험지도 같은 방식입니다

수능·모의고사 시험지는 「시험 형식」에서 수능 교시를 고르면 문항 수·답형·선택과목 구간이 함께 맞춰지고, 문항별 분류는 같은 방식으로 채워집니다.

내신 시험, 자체 제작 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 PDF나 한글·워드 파일이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