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상장, 커트라인을 정하고 버튼 한 번이면 발급됩니다 — 성적 우수자 표창까지
상장 한 장이 학부모에게 주는 인상은 생각보다 큽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려면 디자인을 잡고, 이름을 채워 넣고, 인쇄해서 나눠 주는 일이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상장은 큰 시험 때, 그것도 가끔만 나가게 됩니다.
omrlab에서는 시험이 끝난 뒤 커트라인만 정해 두면, 「상장 생성」 버튼 한 번으로 수상 학생 전원의 상장이 만들어집니다. 발행 설정(발행 기관·제목·문구·직인·로고)은 한 번만 해 두면 매 시험 그대로 다시 씁니다. 상장 발급은 무료입니다 — 몇 장을 만들어도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 선생님이 대시보드 시험 화면의 「🏅 상장 발급」에서 상 종류별 커트라인을 정하고 저장합니다. '90% 이상' 같은 점수 기준으로도, '상위 10%' 같은 백분위로도 설정할 수 있고, 커트라인을 움직이면 상마다 몇 명이 받는지 바로 보입니다.
- 「상장 생성」을 누르면 조건을 충족한 학생 전원의 상장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최고점을 받은 학생은 기준과 관계없이 최상위 상(기본 '대상')을 받고, 동점자도 모두 받습니다.
- 만들어진 상장은 PDF로 인쇄해 나눠 주시면 되고, 「📲 앱 알림 보내기」를 누르면 수상 학생·학부모 앱으로 상장 도착 알림이 갑니다(PDF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상장에는 금색 테두리와 직인이 들어가 실제 표창장처럼 보입니다. 상장마다 연도 누적 고유번호가 박혀 있어, 아무렇게나 찍어낸 종이가 아니라 학원이 관리하는 공식 기록이 됩니다.
상 이름도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은 대상·금상·은상·동상·우수상·장려상 6종이고, 발행 설정에서 이름을 고치거나 추가·삭제해 최대 8개까지 둘 수 있습니다(첫 번째 상은 최고점 학생에게 자동으로 가는 상이라 이름만 바꿀 수 있습니다). 학원 직인과 로고를 등록하면 상장과 성적 리포트에 함께 들어가고, 직인을 등록하지 않아도 발행인 이름을 새긴 기본 도장이 찍힙니다.
배부물을 한 번에 인쇄하고 싶으면 시험 화면의 「📦 리포트+상장 PDF」를 쓰시면 됩니다. 학생별로 성적 리포트 뒤에 상장이 이어진 PDF 하나가 만들어지고, 상을 못 받은 학생은 리포트만 들어갑니다.
화면으로 따라 하는 안내: 성적 상장 만들기
무엇이 좋아지나요?
- 학생에게는 동기부여가, 학부모에게는 만족과 신뢰가 쌓입니다.
- 선생님이 상장을 한 장씩 만들 일이 없습니다. 커트라인을 정하고 버튼 한 번이면 끝입니다.
- 큰 시험뿐 아니라 매 시험마다 자연스럽게 시상할 수 있습니다.
상장은 사소해 보여도 재등록과 입소문에 오래 남습니다. 시험 볼 때마다 버튼 한 번으로 나가는 상장으로 그 효과를 꾸준히 쌓아 보세요.